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전화하기 찾아오시는길 예약안내
외부경관 객실보기 문의답변

주변관광지


쌍곡구곡(雙谷九谷)

주소: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로 245
문의:
쌍곡구곡은 괴산에서 연풍 방향으로 12㎞ 지점의 칠성면 쌍곡마을로부터 제수리재에 이르기까지 10.5㎞의 구간에 호롱소, 소금강, 병암(떡바위), 문수암, 쌍벽, 용소, 쌍곡폭포, 선녀탕, 장암(마당바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천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전하고 있는 쌍곡구곡은 산수가 아름다워 조선시대 퇴계 이황, 송강 정철 등 당시 수많은 유학자와 문인들이 쌍곡의 산수경치를 사랑하여 이곳에서 소요하였다고 한다.

성불산 자연휴양림

주소: 충북 괴산군 감물면 오성리
문의: 043-830-2679
성불산은 옛날 산 위에 부처를 닮은 불상이 있었다 하여 성불산이라 전해져온다. 이 산은 그리 높지 않으면서도 산에 들어서면 모질게 자란 소나무가 능선 전체에 널려 있어 사시사철 변함없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성불산 정상 아래에는 성불사가 터만 남은 체로 옛일을 기억하게 해주는데 특히, 「직지」가 만들어진 곳이 성불사였을 가능성이 크다는 학계의 진단에 따라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했던 곳이다.
수많은 전설과 함께 주위에는 보배산, 칠보산, 군자산,비학산의 웅장한 산세에 둘러 싸여 있고,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이 기암절벽과 노송, 울창한 숲과 함께 조화를 이룬다.
특히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칠보산과 충북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군자산은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산막이옛길

주소: 충북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517 주차장
문의: 사무실(043-832-3527)
증평 IC : 괴산(20분) → 칠성소재지(10분) → 괴산댐, 칠성면 외사리(5분)
괴산 IC·연풍IC : 칠성소재지(20분) → 괴산댐, 칠성면 외사리(5분)
충북 괴산군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골마을인 산막이 마을까지 연결됐던 총 길이 4km의 옛길로서 흔적처럼 남아있는 옛길에 덧그림을 그리듯 그대로 복원된 산책로이며 옛길 구간 대부분을 나무받침(데크)으로 만드는 친환경 공법으로 환경훼손을 최소화하여 살아있는 자연미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막이옛길을 따라 펼쳐지는 산과 물, 숲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은 괴산의 백미로 꼽을 수 있는 곳이다.
지난 1957년 초 순수 우리 기술로 최초 준공한 괴산댐은 상징적으로 이 지역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다.
댐 주변은 훼손되지 않은 자연생태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더욱 값진 곳이며, 친환경 공법으로 괴산댐을 끼고 조성된 산막이옛길은 괴산댐 호수와 어우러지며 한국의 자연미를 흐트러짐 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산막이 옛길을 찾는 사람은 누구나 이곳에 반하게 된다.

연하협구름다리

주소: 충북 괴산군 칠성면 산막이옛길 491
문의:
괴산호 상류에 설치된 연하협 구름다리의 모습.
2016년 9월에 완공된 이 구름다리는 산막이 옛길의 선착장이 있는 산막이 마을에서 약 1.2km 올라가야 볼 수 있으며, 괴산호의 왼편, 갈론 마을을 찾아가면 다리 밑 주차장까지 차로 갈 수 있답니다.

이탄유원지

주소: 충북 괴산군 괴산읍 제월로 309 (제월리)
문의:
괴산에서 37번 국도-칠성방면-괴강다리(좌회전)-목도방면
자개골 방내천 달천 가곡천 동강 섬진강 추천 5선 main 하문리 강변의 아름다운 소나무 숲입니다.
자연발생유원지 지정일은 1994년 4월 8일입니다. 괴강다리를 지나 목도방면으로 가다보면 이탄리 좌측에 위치

괴강유원지

주소: 충북 괴산군 괴산읍 괴강로느티울길 8-2
문의:
동서울 → 괴산직행버스(1일 18회) 1시간 50분소요 승 용 차 : 중부고속도로 → 증평IC → 괴산
괴산군의 물들은 충주의 달천(達川)으로 들어가고, 달천은 남한강으로 유입된다. 괴산에서는 괴강(槐江)이라고 부른다. 괴강 관광지는 이 이름을 딴 것이다. 괴강 일대에서 경치가 좋은 곳은 제월대(霽月臺)와 고산정(孤山亭)이다.
제월대 위에 세워진 정자가 고산정이다. 올라가는 길에 소나무가 많이 보인다. 조선 선조 29년(1596)에 충청도 관찰사 유근이 만송정(萬松亭)과 고산정사(孤山亭舍)를 지었다. 숙종 21년(1695)에 고산정사는 불타고 만송정만 남았는데 이름을 고쳐 고산정이라고 부른다. 소나무와 겹쳐 보는 강의 풍경이 좋다.

수옥폭포(漱玉瀑布)

주소: 충북 괴산군 연풍면 수옥정1길 19
문의:
동서울 → 충주 직행버스 (1시간 50분 소요) / 충주 → 수안보 → 연풍 직행버스 (50분 소요)
승용차 : 중부내륙고속도로 → 연풍IC → 수옥리 중부고속도로 → 증평IC → 괴산 → 연풍 → 수옥리중부고속도로 → 일죽IC → 충주 → 수안보 → 수옥리
조령삼 관문에서 소조령을 향하여 흘러내리는 계류가 20미터의 절벽을 내려 지르는 곳이 수옥폭포이다. 폭포는 3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류의 두 곳은 깊은 소를 이루고 있다.
폭포 아래 언덕진 곳에 정자가 있었는데 1711년(숙종 37년)에 연풍 현감으로 있던 조유수가 청렴했던 자기의 삼촌 동강 조상우를 기리기 위해 정자를 짓고 수옥정(漱玉亭)이라 이름 지었다. 때문에 폭포의 암벽에 "숭정후 이신뇨, 동가 조자 직위,작정 자질 유수서"라 새겨진 것이 이를 증명한다.
또한 상류의 2단에서 떨어 지는 깊은 소는 조유수가 사람을 시켜 물을 모아 떨어지게 하기 위하여 파놓은 것이라 한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정자는 낡아 없어 졌으나 1960년에 괴산군의 지원을 받은 이 지역 주민들이 팔각정을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시민장군충민사(金時敏將軍忠愍祠)

주소: 충북 괴산군 괴산읍 충민사길 46 (능촌리, 충민사)
문의: 043-830-3319
이 건물은 임진왜란때 진주대첩의 주장(主將) 충무공(忠武公) 김시민(金時敏)과 문숙공(文肅公) 김제갑(金悌甲)의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하는 사당이다. 김시민(1554-1592)의 자는 면오(勉吾), 본관은 안동으로 선조 11년(1578) 무과에 급제하고, 선조 24년(1591) 진주판관이 되었다.
이듬해 임진왜란(壬辰倭亂)이 일어났을 때 진주목사(晋州牧使)로 사천, 고성, 진해에서 적을 격파하고 영남우도병마절도사(嶺南右道兵馬節度使)에 올랐다. 그후 진주성 싸움에서 적을 격퇴하다가 전사하였다.
선조 37년(1604) 선무공신(宣武功臣) 2등에 추록되고 뒤에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김제갑(1525-1592)의 자는 순초(順初), 호는 의재(毅齋), 본관은 안동으로 명종 8년(1553) 별시문과에 급제하고 선조 14년(1581) 충청도관찰사에 올랐다.
임진왜란때 원주목사로 관군과 의병을 이끌고 싸우다가 전사하였고, 아들 김시백(金時伯)과 부인 이씨도 순절하였다.
뒤에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김시민은 진주 충렬사에 제향되었으나 고종 3년(1866) 훼철되어 김제갑의 충열사에 합사하였는데 1976년 묘소를 이곳으로 옮기고 충민사를 세웠다.

문광저수지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문광면 양곡리 3-8번지
문의:
양곡저수지라고도 하며 사립낚시터로서 문광낚시터로도 불린다. 면적 20만 4,960㎡규모로서 1978년 5월에 준공하였다.
준계곡형의 저수지로 주변에 숲이 우거져 있고 고목이 많아 전경이 아름답다. 저수지 입구에는 가로수길이 설치되어 있어 관광객과 낚시꾼들이 많이 찾아온다.
편리한 시설을 갖춘 수상좌대와 식당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주요 어종은 붕어, 떡붕어, 메기, 잉어, 동자개, 가물치 등이다.

연풍새재길

주소: 충북 괴산군 연풍면
문의:
옛부터 영남에서는 많은 선비들이 청운의 뜻을 품고 과거를 보러 한양으로 갔다 영남에서 한양으로 가는길은 남쪽의 추풍령과 북쪽의 죽령 그리고 가운데 새재가 있는데 영남의 선비들은 문경새재를 넘었다고 한다.
추풍령을 넘으면 추풍낙엽과 같이 떨어지고 죽령을 넘으면 미끄러진다는 선비들의 금기가 있어 영남의 선비들이 과거급제를 위하여 넘던 과거길이다.

청풍명월 고개이야기
주춤주춤 일어서는 산과 이마를 맞댄 곳에서 우리는 고개와 만난다. 맑은 바람과 밝은 달빛은 연풍새재를 넘는 인연들의 유일한 벗이다.
단양 죽령 영동 추풍령과 함께 한반도 문화의 중심을 품에 안고서 드넓은 산천으로 내달리게 한 충북제일의 고개가 연풍새재다.

시화연풍 길 이야기
평화롭고 풍요로운 세상을 꿈끄는 사람들은 길을 따라 걷는다. 그 아름다움 꿈은 언제나 길에서 시작해서 길에서 갈무리된다.
더 넓은 대륙으로 더 푸른 태양으로 향하던 문명과 소통의 길, 세상의 중심으로 나서는 연풍새재길을 그대와 함께 걷고 싶다